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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7 11:17:28
바위산업 (bm271)

도로안전시설에 사용되는 연석. 이를 앞면 기울기(경사면)가 있는 도로안전경계석으로 국내 최초 개발에 성공하여 업계에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이 있어 화제다.

바 위산업(대표 이익규www.바위산업.kr)는 지난 1994년 설립되어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도로안전경계석 전문 생산라인과 석재 절삭용 다이아몬드 팁 등을 개발해 국내 석재 생산 원가의 30%를 절감했다. 30개가 넘는 특허와 실용신안은 끊임없는 신기술 개발을 이루고 있는 이 업체만의 경쟁력을 알 수 있다.

국토해양부 '보도설치 및 관리지침'을 준수하는 기술력을 갖춘 국내 유일한 기업으로 2005년 경사면 도로 경계석 실용실안 등록, 2007년에는 중소기업청 성능인증, 조달청 우수제품을 획득, 같은 해에 높이 및 경사조절 용이 특허를 등록하였다. 이로써 명실상부 석재전문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일 반 90°경계석은 차량 접촉 시 타이어펑크, 경계석파손, 교통사고 위험 등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 기업에서 개발한 도로안전경계석은 90° 직사각형인 일반 제품과는 달리 앞면에 경사가 이루어져 차량 접촉 시 타이어 펑크나 파손 등을 방지할 수 있으며, 경계석 파손 예방과 도로유지보수비 절감 등에 장점이 있다.

이익규 대표는 "정부는 1995년 도로시설에 관련하여 법령과 지침을 반포하여 도로시설에 사용되는 연석을 앞면기울기가 있는 연석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며"바위산업은 10여년의 연구개발을 통하여 기계개발과 원가를 절감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조달납품을 통해 도로공사에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한 "국민의 안전시설인 도로의 화강석 연석이 개발되지 않아 국토해양부 법령과 보도설치 및 관리지침이 표류 상태에 있었으나 바위산업이 생산, 공급함에 따라 지침을 준수하게 되었고 국민의 안전을 위한 시설이 발전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고 덧 붙였다.

바위산업을 경영하고 있는 이 대표는 2002년 한국석재공업협동조합 이사로 역임을 하였고, 현재는 석재산업, 지역발전 공헌에 힘쓰며 양주시기업인협의회 고문을 맡고 있다.

끊 임없는 연구개발과 기술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도로 안전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최고의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바위산업. 신용과 품질을 약속하며 다양한 석제품 가공기술 개발로 안전한 도로환경 개선과 석재 산업에 발전을 기대해 본다.

바위산업은 개발 어려움에서 시장진입의 성공까지를 SBS 프로그램인 '중소기업 대한민국의 힘-현장에서 만난 CEO' 코너로 9월28일자에 방송 될 예정이다.

출처 : 바위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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